호흡은 유지되지만 침이 고이고 반응이 둔하다. 이송 중에도 변화 추적이 필요하다.
경련 후에는 흡인과 손상을 막고 기도와 호흡을 관찰해야 한다. 따라서 기도와 호흡 관찰, 손상 예방이 가장 적절하다. 입에 물건 넣기, 몸을 강하게 누르기 등은 실제 현장에서 고려될 수 있는 항목이지만 이 문항의 핵심 소견이나 우선순위와 맞지 않는다. 혼동되는 보기는 질환 단계, 처치 시점, 법정 범위가 다른 경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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