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목 전에는 감각이 정상이었고 부목 뒤 저림을 호소한다. 이송 중에도 변화 추적이 필요하다.
부목 후 감각 변화는 압박이나 순환 문제를 의미할 수 있어 즉시 재평가해야 한다. 따라서 부목 압박과 원위부 순환 재평가가 가장 적절하다. 부목 상태 기록만, 통증 문진 중단 등은 실제 현장에서 고려될 수 있는 항목이지만 이 문항의 핵심 소견이나 우선순위와 맞지 않는다. 혼동되는 보기는 질환 단계, 처치 시점, 법정 범위가 다른 경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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