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위를 심하게 타고 서맥, 저체온, 의식저하가 있다. 이 변화가 처치 방향을 결정하는 단서이다.
심한 갑상샘저하는 저체온, 서맥, 저환기와 의식저하를 유발할 수 있다. 따라서 저체온과 저환기가 가장 적절하다. 고체온과 심한 설사, 동공확대와 발한 등은 실제 현장에서 고려될 수 있는 항목이지만 이 문항의 핵심 소견이나 우선순위와 맞지 않는다. 혼동되는 보기는 질환 단계, 처치 시점, 법정 범위가 다른 경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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