흉통 뒤 호흡곤란과 양쪽 수포음이 들린다. 이 변화가 처치 방향을 결정하는 단서이다.
좌심실 기능 저하는 폐정맥 압력 상승으로 폐울혈과 폐부종을 만들 수 있다. 따라서 폐정맥 압력 증가가 가장 적절하다. 기관지 점액 감소, 혈장 포도당 배설 증가 등은 실제 현장에서 고려될 수 있는 항목이지만 이 문항의 핵심 소견이나 우선순위와 맞지 않는다. 혼동되는 보기는 질환 단계, 처치 시점, 법정 범위가 다른 경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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