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토 직후 맥박이 느려지고 어지러움을 호소한다. 이 변화가 처치 방향을 결정하는 단서이다.
미주신경은 부교감신경 작용으로 동방결절 활동을 낮춰 심박수를 줄인다. 따라서 서맥이 가장 적절하다. 빈맥, 심실세동 등은 실제 현장에서 고려될 수 있는 항목이지만 이 문항의 핵심 소견이나 우선순위와 맞지 않는다. 혼동되는 보기는 질환 단계, 처치 시점, 법정 범위가 다른 경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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