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시작된 찢어지는 등 통증을 호소하고 양팔 혈압 차이가 있다.
찢어지는 통증과 혈압 차이는 대동맥박리를 의심하게 한다. 따라서 갑작스러운 찢어지는 통증이 가장 적절하다. 운동 후 서서히 생긴 근육통, 기침 때만 따끔한 통증 등은 다른 상황에서 고려될 수 있으나 이 문항의 핵심 소견이나 우선순위와는 맞지 않는다. 혼동되는 보기는 먼저 해결해야 할 생명위협 문제와 평가 단계가 다른 경우가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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