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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CRRT는 확산과 대류를 통해 24시간 내내 용질이 이동하므로 칼륨, 이온화 칼슘, 중탄산염 농도가 시시각각 변한다. 하루 한 번 검사로는 검사 사이 발생한 불균형을 놓쳐 부정맥, 경련 등의 합병증 위험이 커진다.
임상에서는 환자 상태와 프로토콜에 따라 4~6시간 간격으로 전해질, 이온화 칼슘, 혈액가스검사를 반복 시행한다. 특히 RCA 사용 시 구연산 대사로 중탄산염이 생성되고 칼슘과 킬레이트 결합을 형성하므로 검사 간격을 더 촘촘히 잡아야 한다.
항응고제가 섞이지 않은 별도의 말초 정맥에서 채혈하는 것이 원칙이다. 중심정맥관에서 채혈할 경우 투석액이나 항응고제 혼입으로 검사값이 오염될 수 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