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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인수공통감염병은 사람과 동물 간 전파가 가능하므로 조기 인지가 핵심이다. 신고의무자는 의사와 수의사 모두이며, 소속 기관을 거치지 않고 질병관리청장에게 직접 즉시 통보해야 한다.
시·도지사나 보건소장은 지역 단위 집행 기관이므로 최종 통보 대상이 아니다. 동물 방역의 농림축산식품부와 사람 방역의 질병관리청 간 신속한 정보 공유가 필수적이다.
고위험 직업군에서 사람 감염이 확인되면 역학조사가 중앙 감시 체계로 진행되므로, 통보 지연 시 확산 차단이 늦어질 수 있다. 법정 시점은 즉시이며 7일이나 24시간이 아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