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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감염병예방법 제11조상 신고 사유는 진단, 예방접종 후 이상반응 진단, 사망, 사체 검안 네 가지다. 전원은 이미 인지된 사례의 의료기관 간 이동일 뿐 새로운 공중보건 사건이 아니므로 법정 신고 대상이 아니다.
신고 시점은 진단 즉시 또는 사망·검안 사실을 안 즉시이며, 신고 주체는 최초 진단 의사 또는 사망·검안을 확인한 의사다. 전원을 받은 의료기관은 별도 신고 의무가 발생하지 않는다.
전원을 신고 사유로 인정하면 동일 환자에 대한 중복 신고가 발생하여 감시자료의 정확성이 떨어진다. 전원 과정의 정보 공유는 행정적 조치일 뿐 법정 신고와 구별해야 한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