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에 주제 제시 → 6~8명 소집단으로 나누고 사회자와 기록자 선정 → 5~15분 소집단 토의 → 각 집단 기록자가 전체 앞에서 발표 → 교육자가 정리.
장점: 인원이 많아도 모두 발언 가능, 짧은 시간에 다양한 의견, 소극적 참가자도 말하기 쉬움. 단점: 소집단 역량에 따라 질이 달라지고 주제 이탈과 시간 관리가 어려움.
여러 소집단이 동시에 토의할 때 나는 소리에 빗대어 버즈세션(buzz session)이라고도 부릅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