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지적 영역(지식·이해·적용·분석·종합·평가) → 강의와 지필 검사. 정의적 영역(감수·반응·가치화·조직화·인격화) → 토의와 관찰·설문.
심동적 영역(지각·태세·유도 반응·기계화·복합 외적 반응·적응·창조) → 시범과 실습, 수행 관찰. '손 씻기', '혈당 측정'이 예입니다.
목표 진술의 동사를 보면 영역을 알 수 있습니다. '말할 수 있다'는 인지, '갖는다·중요하게 여긴다'는 정의, '할 수 있다·시행한다'는 심동입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