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준주의는 모든 환자의 혈액, 체액, 분비물, 배설물과 손상된 피부와 점막을 잠재적 감염원으로 보고 적용합니다. 다만 혈액이 섞이지 않은 땀은 제외합니다.
실무 수행은 네 가지입니다. 손위생을 환자 접촉 전후와 체액 노출 후에 하고, 튈 위험이 있으면 장갑과 가운, 마스크와 눈 보호구를 쓰고, 사용한 기구는 세척과 소독 또는 멸균을 거치며, 주사침은 뚜껑을 다시 씌우지 않고 손상성 폐기물 용기에 버립니다.
표준주의 위에 전파 경로별 주의가 더해집니다. 결핵은 공기주의, 인플루엔자는 비말주의, 다제내성균은 접촉주의로 관리합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