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한과 발열에 요통이 겹치면 급성 용혈반응을 의심합니다. 첫 조치는 즉시 수혈 중단입니다. 다음으로 정맥로는 뽑지 않고 수혈 세트를 교체해 생리식염수로 열어 둡니다.
이어서 활력징후를 재고 간호사와 의사에게 즉시 보고합니다. 지시에 따라 남은 혈액백과 수혈 세트, 환자 혈액과 소변 검체를 검사실로 보냅니다.
속도를 늦추거나 해열제를 먹이며 지켜보는 것은 모두 잘못된 대처입니다. 반응 시각, 증상, 조치 내용, 활력징후 변화를 빠짐없이 기록해야 합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