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혈 중 오한과 발열, 요통을 호소하는 환자에게 가장 먼저 할 일은? | 마이메르시 MyMerci
이 문제가 수록된 문제집[간호조무사] 2026 국가고시 대비 실기 500제 문제집 보기
간호 관리
문제

수혈 중 오한과 발열, 요통을 호소하는 환자에게 가장 먼저 할 일은?

해설
수혈반응이 의심되면 즉시 수혈을 중단하고 정맥로는 생리식염수로 유지한 뒤 보고하는 것이 최우선이다.
같은 주제 다음 문제간호조무사가 투약 준비를 돕던 중 약 카드에 적힌 용량과 약 포장에 표시된 용량이 서로 다른 것을 발견하였다.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이 문제가 수록된 문제집[간호조무사] 2026 국가고시 대비 실기 500제7,900원 · 무료 체험 가능

심화 해설

수혈 중 이상 반응이 나타났을 때의 대처는 순서가 곧 생명인 항목입니다. 오한과 발열에 요통이 겹치면 적혈구가 깨지는 급성 용혈반응을 먼저 의심해야 하며, 이때 한 방울이라도 더 들어가면 상황이 나빠집니다.

수혈 반응 시 대처 순서
첫째, 수혈을 즉시 중단합니다. 이것이 다른 어떤 처치보다 앞섭니다. 둘째, 정맥로는 뽑지 않고 수혈 세트를 갈아 생리식염수로 열어 두어 약물 투여와 신장 보호를 위한 통로를 확보합니다. 셋째, 활력징후를 측정하고 간호사와 의사에게 즉시 보고합니다. 넷째, 남은 혈액백과 수혈 세트, 환자에게서 받은 혈액과 소변 검체를 지시에 따라 검사실로 보냅니다. 다섯째, 반응이 나타난 시각과 증상, 조치 내용, 활력징후 변화를 상세히 기록합니다.

정답 근거
보기 4번이 정답인 이유는 중단과 정맥로 유지, 보고라는 세 가지 핵심 조치를 모두 담고 있기 때문입니다. 수혈 부작용 문항에서 즉시 중단이라는 표현이 들어 있는 보기를 고르는 것이 정답을 가르는 결정적 단서입니다.

오답 분석
- 1. 수혈은 그대로 두고 주입 속도만 천천히 늦추어 지켜본다: 속도를 늦춰도 혈액이 계속 들어가 반응이 커집니다.
- 2. 수혈을 계속하면서 해열제를 먼저 먹여 열이 내리기를 기다린다: 원인을 그대로 두고 증상만 덮는 위험한 대처입니다.
- 3. 수혈을 멈추지 않고 그대로 두면서 증상이 사라지는지 관찰한다: 용혈이 진행되어 신부전과 쇼크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 5. 수혈을 계속하면서 담요를 덮어 몸을 따뜻하게 해 준다: 보온은 보조 조치일 뿐 수혈 중단을 대신할 수 없습니다.

연관 개념
발열성 비용혈 반응, 알레르기 반응, 순환 과부하도 함께 나오는 개념입니다. 어느 경우든 첫 조치는 수혈 중단이며, 증상의 종류에 따라 이후 처치가 달라진다는 순서로 정리해 두면 좋습니다.

임상 시나리오

수혈 반응 응급 대처멈추고 식염수로 열어 두고 보고한다

오한과 발열에 요통이 겹치면 급성 용혈반응을 의심합니다. 첫 조치는 즉시 수혈 중단입니다. 다음으로 정맥로는 뽑지 않고 수혈 세트를 교체생리식염수로 열어 둡니다.

이어서 활력징후를 재고 간호사와 의사에게 즉시 보고합니다. 지시에 따라 남은 혈액백과 수혈 세트, 환자 혈액과 소변 검체를 검사실로 보냅니다.

주의

속도를 늦추거나 해열제를 먹이며 지켜보는 것은 모두 잘못된 대처입니다. 반응 시각, 증상, 조치 내용, 활력징후 변화를 빠짐없이 기록해야 합니다.

핵심 개념

실기 500 문제 · 로그인 없이 바로 볼 수 있어요

마이메르시로 국가고시 완벽 대비

기출문제와 상세 해설을 무료로. 내 약점을 분석하고 진도를 관리하며 더 똑똑하게 공부하세요.

무료로 시작하기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