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서는 눈과 얼굴, 팔과 손, 가슴과 복부, 다리, 등과 엉덩이, 회음부 차례입니다. 기준은 하나, 깨끗한 곳에서 오염된 곳으로 향한다는 것입니다.
눈은 안쪽에서 바깥쪽으로 닦고 한 번 닦은 면은 다시 쓰지 않습니다. 복부는 배꼽을 중심으로 시계 방향으로 문질러 장운동을 돕고, 다리는 발끝에서 심장 쪽으로 쓸어 올려 정맥혈 순환을 돕습니다.
회음부는 반드시 마지막에 닦고 물과 수건을 새로 준비합니다. 여성은 앞에서 뒤로 한 방향으로만 닦아 항문의 균이 요도로 옮겨 가지 않게 합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