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상 목욕 시 신체를 닦는 순서로 옳은 것은? | 마이메르시 MyMerc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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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 관리
문제

침상 목욕 시 신체를 닦는 순서로 옳은 것은?

해설
가장 깨끗한 부위인 눈과 얼굴에서 시작하여 오염이 심한 회음부를 마지막에 닦는다.
같은 주제 다음 문제간호조무사가 투약 준비를 돕던 중 약 카드에 적힌 용량과 약 포장에 표시된 용량이 서로 다른 것을 발견하였다.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이 문제가 수록된 문제집[간호조무사] 2026 국가고시 대비 실기 500제7,900원 · 무료 체험 가능

심화 해설

침상 목욕의 순서는 단순한 암기 항목처럼 보이지만, 감염관리 원칙이 그대로 들어 있는 문항입니다. 씻는 방향을 정하는 기준은 오직 하나, 깨끗한 곳에서 오염된 곳으로 향한다는 원칙입니다.

침상 목욕 순서와 이유
첫째, 눈과 얼굴부터 시작합니다. 눈은 안쪽 눈구석에서 바깥쪽으로 닦고 한 번 닦은 면은 다시 쓰지 않습니다. 둘째, 팔과 손을 닦되 먼 쪽 팔부터 시작해 물이 이미 닦은 곳으로 튀지 않게 합니다. 셋째, 가슴과 복부를 닦고 복부는 배꼽을 중심으로 시계 방향으로 문질러 장운동을 돕습니다. 넷째, 다리는 발끝에서 심장 쪽으로 쓸어 올려 정맥혈이 돌아가게 돕습니다. 다섯째, 옆으로 돌려 눕혀 등과 엉덩이를 닦고 등마사지를 시행합니다. 여섯째, 가장 오염이 심한 회음부를 마지막에 닦고 물과 수건을 새로 준비합니다.

정답 근거
보기 3번이 정답인 이유는 가장 깨끗한 눈과 얼굴에서 시작해 가장 오염된 회음부에서 끝나기 때문입니다. 보기 중 회음부가 마지막에 놓인 것이 하나뿐이라는 점이 정답을 가르는 결정적 단서입니다.

오답 분석
- 1. 회음부 - 눈과 얼굴 - 팔 - 가슴과 복부 - 다리 - 등: 가장 오염된 부위에서 시작해 미생물을 온몸으로 옮깁니다.
- 2. 다리 - 가슴과 복부 - 눈과 얼굴 - 팔 - 등 - 회음부: 아래쪽에서 시작해 얼굴로 올라가 청결 원칙에 어긋납니다.
- 4. 등 - 회음부 - 다리 - 가슴과 복부 - 팔 - 눈과 얼굴: 회음부를 앞에 두고 얼굴을 마지막에 두어 완전히 반대입니다.
- 5. 닦는 순서는 따로 정해져 있지 않아 편한 부위부터 닦는다: 순서가 감염관리의 핵심이므로 명백히 틀렸습니다.

연관 개념
회음부 간호에서 여성은 앞에서 뒤로 한 방향으로 닦고, 유치도뇨관을 가진 환자는 관이 나온 부위부터 바깥쪽으로 닦습니다. 목욕 중 관찰한 피부 상태와 욕창 위험은 반드시 기록합니다.

임상 시나리오

침상 목욕 닦는 순서깨끗한 곳에서 오염된 곳으로 한 방향

순서는 눈과 얼굴, 팔과 손, 가슴과 복부, 다리, 등과 엉덩이, 회음부 차례입니다. 기준은 하나, 깨끗한 곳에서 오염된 곳으로 향한다는 것입니다.

눈은 안쪽에서 바깥쪽으로 닦고 한 번 닦은 면은 다시 쓰지 않습니다. 복부는 배꼽을 중심으로 시계 방향으로 문질러 장운동을 돕고, 다리는 발끝에서 심장 쪽으로 쓸어 올려 정맥혈 순환을 돕습니다.

주의

회음부는 반드시 마지막에 닦고 물과 수건을 새로 준비합니다. 여성은 앞에서 뒤로 한 방향으로만 닦아 항문의 균이 요도로 옮겨 가지 않게 합니다.

핵심 개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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