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을 발견하면 환자를 위험에서 옮기고, 화재를 알리고, 문을 닫아 불길과 연기를 막은 뒤 소화기로 초기 진화합니다. 이 네 단계를 순서대로 기억하면 현장에서 헤매지 않습니다.
대피는 걸을 수 있는 환자를 먼저 내보내고, 다음으로 부축이 필요한 환자, 마지막으로 거동이 어려운 중환자를 옮깁니다. 같은 층 방화문 건너편으로 옮기는 수평 대피를 먼저 시행하고 필요할 때 아래층으로 내려갑니다.
승강기는 절대 쓰지 않고 계단을 이용합니다. 젖은 수건으로 코와 입을 막고 자세를 낮춰 이동하며, 산소를 쓰는 병실은 밸브를 잠그고 나옵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