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 감은 석고를 옮길 때는 손바닥 전체로 넓게 받칩니다. 손가락 끝으로 잡으면 그 자리에 자국이 남아 안쪽 피부를 계속 누릅니다. 아래에는 방수포와 마른 천을 깔고 베개로 받쳐 딱딱한 면이 닿지 않게 합니다.
건조는 이불이나 비닐로 덮지 않고 공기가 통하게 열어 둔 채 자연 건조시킵니다. 부종을 줄이려고 부위를 심장보다 조금 높게 올려 두고, 굳는 동안 나는 열감은 정상 반응으로 봅니다.
드라이기나 난로로 뜨겁게 말리면 겉만 굳고 속은 젖은 채 남아 화상과 변형 위험이 있습니다. 다 마른 석고는 흰색 광택이 나고 두드리면 맑은 소리가 납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