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증은 주관적 경험이므로 환자 본인의 표현이 가장 신뢰할 수 있는 자료입니다. 강도는 0에서 10까지의 숫자 통증 척도로 묻고, 숫자를 이해하기 어려운 소아나 노인에게는 얼굴 통증 척도를 씁니다.
사정 항목은 부위, 강도, 양상, 시작 시기와 지속 시간, 악화 요인과 완화 요인 순으로 확인합니다. 말로 표현하지 못하면 찡그림, 신음, 몸을 웅크리는 자세 같은 행동 지표로 보조합니다.
진통제를 준 뒤 반드시 재사정합니다. 경구는 약 한 시간, 주사는 약 30분 뒤에 다시 확인하고 효과와 부작용을 기록합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