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망 후 시간이 지나면 사후강직이 시작되어 자세를 고치기 어렵습니다. 그 전에 바로 눕혀 몸을 곧게 펴고 팔다리를 정돈합니다. 눈을 부드럽게 감기고 감기지 않으면 젖은 솜을 잠시 올려 둡니다.
입이 벌어지지 않게 턱 아래를 받치고, 의치는 끼워 얼굴 모양을 유지합니다. 머리와 어깨를 약간 높여 얼굴 변색을 막고, 분비물을 닦은 뒤 상처는 새 드레싱으로 덮고 홑이불을 덮어 줍니다.
유가족에게 애도할 시간을 준 뒤 조용히 진행합니다. 소지품은 목록을 만들어 인계하고 사망 시각과 처치 내용을 기록으로 남깁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