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신마취와 기관내관은 기도 섬모 운동을 떨어뜨리고, 통증 때문에 얕은 호흡을 하면 폐포가 쭈그러드는 무기폐가 생깁니다. 고인 분비물에 세균이 자라면 폐렴으로 이어집니다.
깨어난 뒤에는 두 시간마다 심호흡을 하게 하고, 절개 부위를 베개나 손으로 지지한 채 기침해 분비물을 뱉게 합니다. 유인 폐활량계를 쓰면 폐포를 펴는 데 도움이 되며, 조기이상으로 걷게 하면 효과가 더 큽니다.
수술 후 첫 이틀 안의 발열은 무기폐가 가장 흔한 원인입니다. 통증이 심해 숨을 못 쉴 정도라면 진통제 투여 시점을 조절하도록 보고합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