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장한 영양액은 차갑지 않게 실온 상태로 주입합니다. 주입 30분 전쯤 미리 꺼내 두거나 미지근한 물에 담가 온도를 올립니다. 전자레인지로 직접 데우면 부분 과열이 생기므로 쓰지 않습니다.
차가운 영양액은 위 경련과 복통, 설사를 부르고 뜨거운 영양액은 점막에 화상을 입힙니다. 설사가 생기면 온도와 함께 주입 속도, 농도, 위생 상태를 같이 점검합니다.
개봉한 영양액을 실온에 오래 방치하면 세균이 자랍니다. 정해진 시간 안에 쓰고 남은 것은 개봉 시각을 적어 보관합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