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입할 때는 반좌위로 상체를 적어도 30도, 되도록 45도 올립니다. 중력이 영양액을 아래로 내려보내 역류와 흡인을 줄이기 때문입니다. 스스로 앉지 못하면 오른쪽으로 살짝 돌려 눕혀 위 배출을 돕습니다.
주입이 끝난 뒤에도 30분에서 1시간은 그 자세를 유지하며, 지침은 1시간에서 2시간 동안 최소 30도를 권합니다. 중력 주입은 한 번에 20분에서 30분에 걸쳐 천천히 넣습니다.
주입 직후에 자세를 낮추는 처치나 체위변경은 시간을 두고 시행합니다. 기침, 청색증, 호흡곤란이 보이면 즉시 중단하고 보고합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