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사기로 위 내용물을 부드럽게 흡인해 위액이 나오는지 보고, 관의 표시 눈금이 처음 고정한 자리 그대로인지 확인합니다. 흡인한 내용물은 전해질 손실을 막기 위해 대개 그대로 다시 넣습니다.
위 잔여량이 많으면 위 배출이 지연된 상태이므로 주입을 보류하고 보고합니다. 지침은 목표량 도달 전 48시간 동안 4시간마다 잔류량을 측정하도록 권고합니다. 주입 전후에는 미온수를 통과시켜 관 막힘을 막습니다.
관이 빠졌거나 위치가 의심되면 임의로 밀어 넣지 않고 즉시 보고합니다. 주입 중 기침, 청색증, 호흡곤란이 나타나면 즉시 중단합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