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림결장과 구불결장이 배의 왼쪽에 있어 좌측위, 즉 심스 체위를 취하면 용액이 중력을 따라 잘 들어갑니다. 오른쪽 무릎을 앞으로 구부려 항문이 드러나게 하고, 둔부 아래에는 방수포를 깝니다.
홑이불로 몸을 가려 노출을 최소화하고, 커튼을 쳐 사생활을 지킵니다. 용액을 넣는 동안에는 입으로 천천히 숨을 쉬게 해 복압을 낮추고, 주입 후에는 5분에서 15분 참았다가 배변하게 합니다.
체위는 목적과 짝지어 외웁니다. 관장은 좌측위, 도뇨와 회음부 간호는 배횡와위, 위관영양과 흡인은 반좌위입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