흡인 시 카테터를 삽입할 때와 뺄 때의 방법으로 옳은 것은? | 마이메르시 MyMerc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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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 관리
문제

흡인 시 카테터를 삽입할 때와 뺄 때의 방법으로 옳은 것은?

해설
카테터를 넣을 때는 음압을 걸지 않고, 뺄 때 돌리면서 간헐적으로 음압을 걸어 점막 손상을 줄인다.
같은 주제 다음 문제간호조무사가 투약 준비를 돕던 중 약 카드에 적힌 용량과 약 포장에 표시된 용량이 서로 다른 것을 발견하였다.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이 문제가 수록된 문제집[간호조무사] 2026 국가고시 대비 실기 500제7,900원 · 무료 체험 가능

심화 해설

흡인에서 음압을 언제 거느냐는 점막 손상과 직결되는 문제라 실기 시험에서 자주 확인합니다. 같은 술기라도 넣을 때와 뺄 때의 조작이 완전히 다르다는 점이 핵심입니다.

카테터를 넣을 때와 뺄 때
첫째, 카테터를 넣는 동안에는 음압을 걸지 않습니다. 근거기반 지침도 삽입 시 점막 손상을 예방하기 위해 압력을 적용하지 않도록 권고합니다. 음압을 건 채로 밀어 넣으면 카테터 끝이 점막에 달라붙어 상처를 냅니다. 둘째, 목표 깊이에 도달하면 그때부터 음압을 걸고 카테터를 손가락 사이에서 좌우로 돌리면서 천천히 뺍니다. 셋째, 회전시키는 이유는 카테터 옆 구멍이 사방을 훑도록 해서 한쪽 점막만 계속 빨려 손상되는 것을 막고 분비물을 고르게 제거하기 위해서입니다. 이 과정을 10초에서 15초 안에 마칩니다.

정답 근거
보기 1번처럼 뺄 때 돌리면서 음압을 거는 것이 옳습니다. 음압을 거는 시점이 삽입이 아니라 제거 단계인지가 정답을 가르는 결정적 단서입니다.

오답 분석
- 2. 삽입과 배출 모두 음압을 건다: 넣는 동안 점막이 빨려 들어가 손상되고 산소 소실도 커집니다.
- 3. 한 방향으로만 고정해 뺀다: 한쪽 점막만 반복해 흡인되어 상처가 생기고 분비물이 남습니다.
- 4. 삽입할 때만 음압을 건다: 손상 위험만 키우고 정작 분비물이 있는 구간에서는 흡인이 되지 않습니다.
- 5. 음압 없이 시행한다: 분비물이 전혀 제거되지 않아 흡인의 목적을 이루지 못합니다.

연관 개념
카테터는 한 번 사용하면 버리고, 삽입 길이는 코에서 귓불을 거쳐 목젖 부위까지 잰 만큼을 기준으로 삼습니다. 구강 흡인은 청결 술기, 기관 흡인은 무균 술기로 구분해 묻는 문제도 함께 나옵니다.

임상 시나리오

흡인 카테터 조작 순서넣을 때는 음압 없이, 뺄 때 돌리면서 음압

카테터를 넣는 동안에는 음압을 걸지 않습니다. 음압을 건 채 밀어 넣으면 끝이 점막에 달라붙어 상처를 냅니다. 삽입 길이는 코끝에서 귓불을 거쳐 목젖까지 잰 만큼을 기준으로 잡고, 저항이 느껴지면 억지로 밀지 않습니다.

목표 깊이에 닿으면 그때부터 음압을 걸고 좌우로 돌리면서 천천히 뺍니다. 회전은 옆 구멍이 사방을 훑게 해서 분비물을 고르게 빼고 한쪽 점막만 손상되는 것을 막습니다. 이 과정을 10초에서 15초 안에 끝냅니다.

주의

구강 흡인은 청결 술기, 기관 흡인은 무균 술기입니다. 카테터는 한 번 쓰고 버리며 같은 것을 다시 넣지 않습니다.

핵심 개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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