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소는 조연성 기체라 작은 불꽃도 큰 화재가 됩니다. 침상과 병실 입구에 금연 표지를 붙이고, 전기히터나 가스레인지 같은 열기구는 산소 기기에서 2미터에서 3미터 이상 떨어뜨립니다. 전선 피복이 벗겨졌으면 즉시 교체하고 소화기를 가까이 둡니다.
알코올, 기름, 바셀린, 헤어스프레이는 치우고, 코 점막이 마르면 수용성 윤활제를 씁니다. 침구는 정전기가 잘 생기는 합성섬유 대신 면 담요와 면 침구를 쓰고, 산소통은 넘어지지 않게 세워서 고정합니다.
산소 누출은 불꽃으로 확인하지 않고 비눗물로 점검합니다. 가습병에는 수돗물이 아니라 멸균증류수를 채웁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