욕창이 가장 잘 생기는 부위로 옳은 것은? | 마이메르시 MyMerc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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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

욕창이 가장 잘 생기는 부위로 옳은 것은?

해설
욕창은 뼈가 돌출된 부위에 잘 생기며, 앙와위에서는 천골·발뒤꿈치·후두부, 측위에서는 대전자·복사뼈가 호발 부위이다.
같은 주제 다음 문제간호조무사가 투약 준비를 돕던 중 약 카드에 적힌 용량과 약 포장에 표시된 용량이 서로 다른 것을 발견하였다.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이 문제가 수록된 문제집[간호조무사] 2026 국가고시 대비 실기 500제7,900원 · 무료 체험 가능

심화 해설

욕창은 한 자세로 오래 있을 때 뼈가 튀어나온 부위의 피부와 조직이 눌려 혈액이 통하지 않아 생기는 손상입니다. 어디에 잘 생기는지를 아는 것은 관찰 부위를 정하는 일과 직결되므로 실기에서 반복 출제됩니다.

체위별 욕창 호발 부위
첫째, 욕창은 지방이나 근육이 얇고 뼈가 도드라진 곳에 생깁니다. 둘째, 똑바로 누운 앙와위에서는 엉치뼈라고 부르는 천골 부위, 발뒤꿈치, 뒤통수, 어깨뼈, 팔꿈치가 위험합니다. 셋째, 옆으로 누운 측위에서는 넙다리뼈 큰돌기와 복사뼈, 귀와 어깨 옆면이 눌립니다. 넷째, 엎드린 복위에서는 무릎, 발등, 광대뼈, 가슴 앞면이 위험합니다. 다섯째, 앉은 자세에서는 궁둥뼈 부위가 가장 많이 눌립니다. 이 가운데 병상 환자가 가장 오래 취하는 자세가 앙와위이므로 임상에서 실제 발생 빈도가 가장 높은 곳은 천골 부위입니다.

정답 근거
보기 5번 천골 부위는 뼈가 두드러지고 앙와위에서 체중이 집중되는 대표적인 욕창 호발 부위이므로 정답입니다. 뼈 돌출부이면서 누웠을 때 눌리는 곳인지가 정답을 가르는 결정적 단서입니다.

오답 분석
- 1. 손등: 뼈 돌출부이기는 하나 체중이 실리지 않아 압박 손상이 생기지 않습니다.
- 2. 이마: 엎드린 자세가 아니면 눌릴 일이 없어 일반적인 호발 부위가 아닙니다.
- 3. 전완: 아래팔은 체중을 받는 면이 아니어서 욕창이 잘 생기지 않습니다.
- 4. 복부: 지방과 근육이 두껍고 뼈 돌출이 없어 압박 궤양이 드뭅니다.

연관 개념
욕창은 1단계에서 눌러도 사라지지 않는 발적으로 시작해 물집, 궤양, 뼈까지 이르는 손상으로 진행합니다. 호발 부위는 체위 변경 때마다 반드시 눈으로 확인하고, 발뒤꿈치는 베개로 띄워 침상에서 떨어뜨려 두는 것이 좋습니다.

임상 시나리오

체위별 욕창 호발 부위뼈가 튀어나오고 체중이 실리는 곳을 본다

앙와위에서는 천골, 발뒤꿈치, 뒤통수, 어깨뼈, 팔꿈치가 위험합니다. 측위에서는 큰돌기복사뼈, 귀와 어깨 옆면, 복위에서는 무릎과 발등, 광대뼈, 앉은 자세에서는 궁둥뼈 부위가 눌립니다.

체위를 바꿀 때마다 해당 부위를 눈으로 직접 확인합니다. 눌러도 사라지지 않는 발적이 욕창 1단계 신호이며, 발뒤꿈치는 베개로 띄워 침상에서 떨어뜨려 둡니다. 뼈 돌출부 사이에는 베개를 넣어 압력을 분산합니다.

주의

엉덩이만 확인하고 발뒤꿈치와 뒤통수를 지나치는 경우가 많습니다. 자세를 바꾸는 순간이 관찰의 기회이므로 함께 살펴야 합니다.

핵심 개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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