앙와위에서는 천골, 발뒤꿈치, 뒤통수, 어깨뼈, 팔꿈치가 위험합니다. 측위에서는 큰돌기와 복사뼈, 귀와 어깨 옆면, 복위에서는 무릎과 발등, 광대뼈, 앉은 자세에서는 궁둥뼈 부위가 눌립니다.
체위를 바꿀 때마다 해당 부위를 눈으로 직접 확인합니다. 눌러도 사라지지 않는 발적이 욕창 1단계 신호이며, 발뒤꿈치는 베개로 띄워 침상에서 떨어뜨려 둡니다. 뼈 돌출부 사이에는 베개를 넣어 압력을 분산합니다.
엉덩이만 확인하고 발뒤꿈치와 뒤통수를 지나치는 경우가 많습니다. 자세를 바꾸는 순간이 관찰의 기회이므로 함께 살펴야 합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