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 마사지의 목적은 혈액순환 촉진, 근육 이완과 편안함, 욕창 예방, 피부 관찰 기회 네 가지입니다. 로션을 손바닥에서 데운 뒤 아래에서 위로 원을 그리며 3~5분 정도 시행하고, 목욕이나 체위 변경 직후에 하면 효과가 좋습니다.
금기도 함께 알아 둡니다. 척추 수술 후, 늑골 골절, 심한 심장 질환 환자에게는 하지 않으며, 이미 발적이 생긴 부위나 상처 부위는 직접 문지르거나 압박하지 않습니다.
통증을 줄이려고 아픈 부위를 세게 누르는 것은 마사지가 아니라 손상입니다. 상처와 발적 부위는 압력을 없애 주는 것이 원칙입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