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의 요도는 약 4센티미터로 짧고 항문과 가까워, 반드시 요도가 있는 앞쪽에서 항문이 있는 뒤쪽으로 닦습니다. 한 번 닦은 면은 다시 쓰지 않고 매번 새 거즈나 새 면을 사용하며, 순서는 바깥쪽에서 안쪽, 마지막에 항문 부위입니다.
물은 체온과 비슷한 온도로 준비하고, 닦은 뒤에는 문지르지 말고 두드려 물기를 말립니다. 관찰할 것은 발적, 분비물의 색과 냄새, 부종, 상처입니다. 유치도뇨관 환자는 소변주머니를 방광보다 낮게 두어 역류를 막습니다.
커튼을 치지 않거나 노출을 오래 두는 것도 잘못입니다. 사생활 보호와 보온을 함께 지켜야 술기가 완성됩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