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 환자의 회음부 간호 시 닦는 방향으로 옳은 것은? | 마이메르시 MyMerc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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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 관리
문제

여성 환자의 회음부 간호 시 닦는 방향으로 옳은 것은?

해설
회음부는 요도(앞)에서 항문(뒤) 방향으로 한 번 닦고 거즈를 바꾸어 대장균 등이 요도로 옮겨 가는 것을 막는다.
같은 주제 다음 문제간호조무사가 투약 준비를 돕던 중 약 카드에 적힌 용량과 약 포장에 표시된 용량이 서로 다른 것을 발견하였다.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이 문제가 수록된 문제집[간호조무사] 2026 국가고시 대비 실기 500제7,900원 · 무료 체험 가능

심화 해설

회음부 간호는 요로감염을 예방하는 기본 술기이며, 닦는 방향 한 가지가 문제의 전부라고 할 만큼 출제 포인트가 분명합니다. 여성은 요도가 짧고 항문과 가까워 대변의 세균이 요도로 옮겨 가기 쉽기 때문입니다.

앞에서 뒤로 닦는 원칙
첫째, 여성의 요도 길이는 약 4센티미터로 짧아 항문 주변의 대장균이 조금만 옮겨 가도 방광염이 생길 수 있습니다. 둘째, 그래서 요도가 있는 앞쪽에서 항문이 있는 뒤쪽 방향으로 한 번에 닦아 내립니다. 셋째, 한 번 닦은 거즈나 물수건은 다시 쓰지 않고 매번 새 면을 사용합니다. 넷째, 순서는 대음순 바깥쪽에서 안쪽으로, 마지막에 항문 부위를 닦습니다. 다섯째, 물의 온도는 몸에 가깝게 맞추고 닦은 뒤에는 물기를 두드려 말려 습기로 인한 피부 손상을 막습니다.

정답 근거
보기 4번 요도에서 항문 쪽으로가 세균이 요도로 이동하는 것을 막는 유일한 방향이므로 정답입니다. 깨끗한 곳에서 오염된 곳으로 닦는다는 감염관리의 기본 원칙이 정답을 가르는 결정적 단서입니다.

오답 분석
- 1. 아래에서 위로: 항문 쪽 세균을 요도로 끌어올리는 방향이라 요로감염 위험을 높입니다.
- 2. 한 거즈로 여러 번 왕복하며: 오염된 면이 다시 닿아 세균을 옮기는 대표적인 잘못된 방법입니다.
- 3. 항문에서 요도 쪽으로: 방향이 정확히 반대이며 대장균을 요도 입구로 옮깁니다.
- 5. 원을 그리며 반복해서: 오염 부위와 청결 부위가 뒤섞여 감염 예방 효과가 사라집니다.

연관 개념
유치도뇨관을 가진 환자도 같은 원칙으로 도뇨관 주변을 앞에서 뒤로 닦으며, 소변주머니는 항상 방광보다 낮게 두어 역류를 막습니다. 회음부 간호는 분만 후 산모 간호와 욕창 예방 피부 관리에서도 같은 방향 원칙으로 나옵니다.

임상 시나리오

회음부 간호 방향 원칙앞에서 뒤로, 한 번 닦은 면은 다시 쓰지 않는다

여성의 요도는 약 4센티미터로 짧고 항문과 가까워, 반드시 요도가 있는 앞쪽에서 항문이 있는 뒤쪽으로 닦습니다. 한 번 닦은 면은 다시 쓰지 않고 매번 새 거즈나 새 면을 사용하며, 순서는 바깥쪽에서 안쪽, 마지막에 항문 부위입니다.

물은 체온과 비슷한 온도로 준비하고, 닦은 뒤에는 문지르지 말고 두드려 물기를 말립니다. 관찰할 것은 발적, 분비물의 색과 냄새, 부종, 상처입니다. 유치도뇨관 환자는 소변주머니를 방광보다 낮게 두어 역류를 막습니다.

주의

커튼을 치지 않거나 노출을 오래 두는 것도 잘못입니다. 사생활 보호와 보온을 함께 지켜야 술기가 완성됩니다.

핵심 개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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