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변 배양검사를 위한 검체 수집 방법으로 옳은 것은? | 마이메르시 MyMerc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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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 관리
문제

소변 배양검사를 위한 검체 수집 방법으로 옳은 것은?

해설
요배양검사는 회음부를 소독·청결히 한 뒤 처음 나오는 소변은 버리고 중간뇨를 멸균 용기에 받는다.
같은 주제 다음 문제간호조무사가 투약 준비를 돕던 중 약 카드에 적힌 용량과 약 포장에 표시된 용량이 서로 다른 것을 발견하였다.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이 문제가 수록된 문제집[간호조무사] 2026 국가고시 대비 실기 500제7,900원 · 무료 체험 가능

심화 해설

소변배양검사는 소변 속에 세균이 있는지, 어떤 항생제가 듣는지를 알아보는 검사입니다. 검체가 오염되면 실제로는 감염이 없는데도 균이 자라 잘못된 치료로 이어지므로, 채취 방법이 결과의 정확도를 좌우합니다.

청결 중간뇨 받는 방법
첫째, 손을 씻고 멸균 용기의 뚜껑 안쪽에 손이 닿지 않게 준비합니다. 둘째, 여성은 음순을 벌려 앞에서 뒤 방향으로, 남성은 귀두를 노출시켜 요도 입구 주변을 소독액이나 물수건으로 닦습니다. 셋째, 처음 나오는 소변은 변기에 버립니다. 요도 앞쪽에 붙어 있던 상재균을 씻어 내기 위해서입니다. 넷째, 소변 줄기가 이어지는 중간에 멸균 용기를 대어 필요한 양을 받고, 마지막 소변은 다시 변기에 버립니다. 다섯째, 용기 안쪽에 손이 닿지 않게 뚜껑을 닫아 즉시 검사실로 보냅니다.

정답 근거
보기 4번은 회음부를 닦은 뒤 중간뇨를 멸균 용기에 받는다는 두 조건을 모두 갖추고 있어 정답입니다. 멸균 용기와 중간뇨라는 두 단어가 함께 들어 있는지가 정답을 가르는 결정적 단서입니다.

오답 분석
- 1. 24시간 모은 소변에서 일부를 덜어낸다: 오래 보관되며 균이 증식하고 이미 오염되어 배양에 쓸 수 없습니다.
- 2. 소변기에 받아 옮겨 담는다: 소변기 표면의 균이 섞여 들어가 위양성 결과를 만듭니다.
- 3. 마지막 소변을 받는다: 방광에 남아 있던 침전물이 섞여 배양용으로 적절하지 않습니다.
- 5. 처음 나오는 소변을 받는다: 요도 입구의 상재균이 그대로 들어가 오염 가능성이 가장 높습니다.

연관 개념
받은 검체는 되도록 1에서 2시간 안에 검사실로 보내고, 지연되면 냉장 보관합니다. 유치도뇨관을 가진 환자는 소변주머니에서 받지 않고 도뇨관의 채취 부위를 소독한 뒤 주사기로 뽑는다는 점도 함께 나옵니다.

임상 시나리오

소변배양 검체 받기회음부를 닦고 중간뇨를 멸균 용기에

손을 씻고 멸균 용기를 준비한 뒤, 여성은 음순을 벌려 앞에서 뒤 방향으로, 남성은 귀두를 노출시켜 요도 입구를 닦습니다. 처음 나오는 소변은 버리고 줄기가 이어지는 중간뇨를 받은 다음 마지막 소변은 다시 버립니다.

용기 안쪽과 뚜껑 안쪽에는 손이 닿지 않게 하고, 받은 검체는 1~2시간 이내에 검사실로 보냅니다. 지연되면 냉장 보관합니다. 유치도뇨관 환자는 소변주머니에서 받지 않고 도뇨관의 채취 부위를 소독한 뒤 주사기로 뽑습니다.

주의

검체를 오래 실온에 두면 균이 불어나 실제보다 균 수가 많게 나옵니다. 받아 놓고 잊는 일이 없도록 채취 시각을 적어 두어야 합니다.

핵심 개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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