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좌위는 상체를 45도 올려 횡격막을 내리고 폐 확장을 도와 호흡곤란, 심부전, 폐렴 환자에게 적용합니다. 상체를 90도로 올리면 좌위, 30도 정도면 저반좌위입니다.
앙와위는 척추 검사와 안정, 복위는 등 부위 처치, 측위는 욕창 예방과 등 마사지, 쇄석위는 회음부 처치와 분만, 슬흉위는 자궁 후굴 교정에 씁니다. 관장은 좌측 심스위로 합니다.
반좌위에서는 몸이 아래로 미끄러져 꼬리뼈에 전단력이 걸립니다. 무릎 밑을 살짝 올려 받치고 2시간마다 체위를 변경해 욕창을 예방하세요.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