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대는 가장 낮은 높이로 두고 바퀴를 잠그며 침상 난간을 올립니다. 호출벨, 물컵, 안경, 보행보조기를 손이 닿는 곳에 두고 미끄럼 방지 신발을 신게 합니다. 바닥의 물기는 즉시 닦습니다.
야간에는 은은한 야간등을 켜 화장실 동선을 보이게 합니다. 오래 누워 있던 환자는 침상에 걸터앉아 어지럼이 없는지 확인한 뒤 일어서게 하고, 처음 보행할 때는 옆에서 부축합니다.
진정제나 이뇨제를 먹은 환자는 밤에 화장실을 가다 넘어지기 쉽습니다. 약 투여 후에는 순회를 늘리고 미리 배뇨를 돕는 편이 안전합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