멸균포를 여는 순서로 옳은 것은? | 마이메르시 MyMerc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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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

멸균포를 여는 순서로 옳은 것은?

해설
멸균포는 몸에서 먼 쪽을 먼저 열고 좌우, 마지막에 가까운 쪽을 연다. 팔이 멸균 영역 위를 지나가지 않도록 하기 위함이다.
같은 주제 다음 문제간호조무사가 투약 준비를 돕던 중 약 카드에 적힌 용량과 약 포장에 표시된 용량이 서로 다른 것을 발견하였다.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이 문제가 수록된 문제집[간호조무사] 2026 국가고시 대비 실기 500제7,900원 · 무료 체험 가능

심화 해설

멸균포를 여는 순서는 무균술의 가장 기본이 되는 동작으로 실기와 필기 모두에서 꾸준히 나옵니다. 순서를 통째로 외우기보다 왜 그런 순서인지를 이해해 두면 응용 문항이 나와도 흔들리지 않습니다.

멸균포 개방의 원리와 순서
멸균포는 네 겹으로 접혀 있고, 여는 사람의 손과 팔이 이미 펼쳐진 멸균면 위를 지나가지 않도록 순서가 정해져 있습니다. 첫째, 멸균포를 허리 높이 이상의 평평하고 마른 곳에 놓습니다. 둘째, 자기 몸에서 가장 먼 쪽 끝을 잡아 바깥 방향으로 펼칩니다. 셋째, 좌우 양옆을 차례로 펼칩니다. 넷째, 마지막으로 자신과 가장 가까운 쪽을 몸 쪽으로 당겨 펼칩니다. 이때 잡는 부위는 언제나 바깥 면의 접힌 모서리이며, 손끝이 안쪽 멸균면에 닿아서는 안 됩니다.

정답 근거
보기 1번 먼 쪽부터가 정답입니다. 가까운 쪽을 먼저 열면 그다음 먼 쪽을 열기 위해 팔이 이미 노출된 멸균면 위를 가로질러야 하고, 팔과 소매에서 떨어진 미생물이 멸균면을 오염시킵니다. 팔이 멸균면 위를 지나지 않게 하는 것이 순서를 정하는 결정적 이유입니다.

오답 분석
- 2. 왼쪽부터: 좌우는 먼 쪽을 편 다음에 여는 두 번째 단계이므로 시작점이 될 수 없습니다.
- 3. 오른쪽부터: 왼쪽과 마찬가지로 먼 쪽 다음 순서이며 단독으로 첫 순서가 되지 않습니다.
- 4. 순서와 상관없다: 무균술에서 순서는 오염을 막는 핵심 장치이므로 임의로 바꿀 수 없습니다.
- 5. 자신과 가까운 쪽부터: 가장 마지막에 여는 부위입니다. 먼저 열면 팔이 멸균면 위를 지나게 됩니다.

연관 개념
멸균포를 펼친 뒤에는 가장자리 2.5센티미터 이내와 허리 아래, 시야를 벗어난 부위를 오염된 것으로 봅니다. 멸균 물품을 무균대에 옮길 때는 15센티미터에서 30센티미터 높이에서 가장자리를 피해 떨어뜨립니다. 멸균포 개방과 무균 영역 기준은 한 문항 안에 묶여 나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임상 시나리오

멸균포 여는 순서먼 쪽 다음 좌우, 마지막이 가까운 쪽

멸균포는 허리 높이 이상의 마르고 평평한 곳에 놓고 먼 쪽, 좌우, 가까운 쪽 차례로 폅니다. 손은 항상 바깥 면의 접힌 모서리만 잡고, 펼친 뒤에는 팔이 멸균면 위를 지나지 않도록 몸을 돌려 이동합니다.

펼쳐진 무균대에서 가장자리 2.5센티미터 이내허리 아래, 시야를 벗어난 부위는 오염으로 봅니다. 멸균 물품은 15센티미터에서 30센티미터 높이에서 가장자리를 피해 떨어뜨립니다.

주의

무균포가 젖으면 즉시 오염으로 간주합니다. 물기가 스미면 아래쪽 미생물이 위로 올라오므로 새것으로 교체해야 합니다.

핵심 개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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