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인실 격리가 원칙이고 어려우면 같은 균이 나온 환자끼리 코호트 격리를 합니다. 병실에 들어갈 때 장갑과 가운을 착용하고, 나오기 전 병실 안에서 벗은 뒤 손위생을 합니다.
청진기, 혈압계, 체온계는 환자 전용으로 두고 공용 물품은 사용 후 소독합니다. 침상 난간과 문손잡이처럼 손이 자주 닿는 표면은 정해진 소독제로 자주 닦습니다.
격리 해제를 임의로 결정하지 않습니다. 정해진 간격의 배양 검사가 연속 음성으로 나오는 등 기관 기준을 충족하고 담당 의료진이 판단할 때까지 유지합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