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에 보이는 오염이 있는 손을 씻는 방법으로 옳은 것은? | 마이메르시 MyMerc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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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 관리
문제

눈에 보이는 오염이 있는 손을 씻는 방법으로 옳은 것은?

해설
혈액·체액 등 눈에 보이는 오염이나 아포 형성균(클로스트리듐 디피실) 노출 시에는 알코올 소독제로 불충분하므로 물과 비누로 씻어야 한다.
같은 주제 다음 문제간호조무사가 투약 준비를 돕던 중 약 카드에 적힌 용량과 약 포장에 표시된 용량이 서로 다른 것을 발견하였다.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이 문제가 수록된 문제집[간호조무사] 2026 국가고시 대비 실기 500제7,900원 · 무료 체험 가능

심화 해설

알코올 손소독제와 물비누 손씻기 중 무엇을 골라야 하는지를 묻는 문항은 실기에서 자주 나옵니다. 두 방법은 대체재가 아니라 상황에 따라 쓰임이 갈리는 방법이므로, 선택 기준을 분명히 알아 두어야 합니다.

물과 비누로 씻어야 하는 상황
알코올 손소독제는 세균의 세포막을 녹여 빠르게 죽이지만, 오염물 속으로는 잘 스며들지 못하고 아포를 없애지 못합니다. 첫째, 혈액이나 분비물 등 눈에 보이는 오염이 손에 묻었을 때는 물과 비누로 씻습니다. 둘째, 클로스트리디오이데스 디피실처럼 아포를 만드는 세균에 노출되었을 때도 물과 비누로 씻습니다. 셋째, 노로바이러스 유행 상황이나 화장실을 다녀온 뒤에도 물비누 손씻기가 원칙입니다. 넷째, 물과 비누로 씻을 때는 40초에서 60초, 알코올 손소독제는 20초에서 30초 문지릅니다.

정답 근거
보기 3번처럼 물과 비누로 씻어야 합니다. 눈에 보이는 오염물은 알코올이 뚫고 들어가지 못하므로 물리적으로 씻어 내야 한다는 점이 정답을 가르는 결정적 단서입니다.

오답 분석
- 1. 젖은 수건으로 닦는다: 오염을 문질러 퍼뜨릴 뿐 미생물을 제거하지 못하고 수건 자체가 오염원이 됩니다.
- 2. 물로만 헹군다: 비누의 계면활성 작용이 없어 기름기에 붙은 미생물이 그대로 남습니다.
- 4. 장갑을 착용한다: 오염된 손을 덮어 감출 뿐이며 장갑은 손위생을 대신하지 못합니다.
- 5. 알코올 손소독제를 사용한다: 눈에 보이는 오염물과 아포에는 효과가 크게 떨어집니다.

연관 개념
손씻기 순서도 함께 나옵니다. 손바닥, 손등, 손가락 사이, 두 손 모아 손가락 등, 엄지, 손톱 밑의 여섯 단계를 거치고 손목까지 씻습니다. 씻은 뒤에는 종이수건으로 물기를 닦고 그 수건으로 수도꼭지를 잠가 재오염을 막습니다.

임상 시나리오

손소독제와 물비누 고르기눈에 보이는 오염이면 무조건 물과 비누

물과 비누로 40초에서 60초 씻어야 하는 경우는 눈에 보이는 오염이 있을 때, 클로스트리디오이데스 디피실 등 아포 형성균 노출이 의심될 때, 노로바이러스 유행기, 화장실 사용 후입니다.

알코올 손소독제로 20초에서 30초 문지르는 방법은 오염이 눈에 보이지 않는 일상적 상황에 씁니다. 손씻기 여섯 단계는 손바닥, 손등, 손가락 사이, 손가락 등, 엄지, 손톱 밑 순이며 손목까지 씻습니다.

주의

씻은 뒤에는 종이수건으로 물기를 닦고 그 수건으로 수도꼭지를 잠급니다. 맨손으로 잠그면 방금 씻은 손이 다시 오염됩니다.

핵심 개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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