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조무사가 환자의 호흡을 측정할 때 옳은 방법은? | 마이메르시 MyMerc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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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 관리
문제

간호조무사가 환자의 호흡을 측정할 때 옳은 방법은?

해설
호흡은 의식하면 양상이 달라지므로 맥박을 측정하는 것처럼 하면서 환자가 모르게 관찰한다. 들숨과 날숨 한 쌍을 1회로 센다.
같은 주제 다음 문제간호조무사가 투약 준비를 돕던 중 약 카드에 적힌 용량과 약 포장에 표시된 용량이 서로 다른 것을 발견하였다.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이 문제가 수록된 문제집[간호조무사] 2026 국가고시 대비 실기 500제7,900원 · 무료 체험 가능

심화 해설

호흡 측정은 다른 활력징후와 결정적으로 다른 점이 하나 있습니다. 호흡은 의식적으로 조절할 수 있는 유일한 활력징후여서, 환자가 측정 사실을 알아차리는 순간 수치가 달라진다는 것입니다.

환자가 모르게 측정하는 방법
첫째, 맥박을 측정한 뒤 손가락을 요골동맥에 그대로 얹은 상태로 시선만 가슴으로 옮깁니다. 둘째, 가슴이나 배가 올라갔다 내려오는 한 쌍을 1회로 셉니다. 들숨만 세거나 날숨만 세면 실제의 두 배가 됩니다. 셋째, 호흡이 규칙적이면 30초를 재고 2를 곱하고, 불규칙하거나 영아라면 1분을 온전히 잽니다. 넷째, 횟수뿐 아니라 깊이와 규칙성, 노력 정도, 잡음까지 함께 관찰합니다. 성인 정상 호흡수는 분당 12회에서 20회입니다.

정답 근거
보기 5번처럼 맥박을 재는 것처럼 하면서 관찰하는 것이 옳습니다. 환자가 호흡을 의식하지 못하게 하는 장치가 있는지가 정답을 가르는 결정적 단서입니다.

오답 분석
- 1. 측정한다고 미리 알린다: 환자가 의식하면 호흡이 깊어지거나 빨라져 평소 양상을 볼 수 없습니다.
- 2. 들숨만 세어 2를 곱한다: 들숨과 날숨 한 쌍이 1회이므로 이렇게 세면 실제보다 두 배 많게 기록됩니다.
- 3. 말을 시키며 측정한다: 말하는 동안 호흡 리듬이 끊겨 정확한 횟수를 셀 수 없습니다.
- 4. 환자를 앉혀 심호흡을 시킨 후 센다: 인위적으로 깊고 느린 호흡을 만들어 평상시 상태를 반영하지 못합니다.

연관 개념
호흡 양상 용어도 함께 나옵니다. 분당 20회를 넘으면 빈호흡, 12회 미만이면 서호흡이라 하고, 누우면 숨차고 앉으면 편해지는 상태를 좌위호흡이라 합니다. 영아는 가슴보다 배가 움직이는 복식호흡을 하므로 배의 움직임을 관찰합니다.

임상 시나리오

호흡 측정 현장 요령환자가 모르게 재는 것이 핵심이다

맥박을 다 센 뒤 손가락을 요골동맥에 얹은 채 시선만 가슴으로 옮깁니다. 들숨과 날숨 한 쌍을 1회로 세고, 규칙적이면 30초를 재고 2를 곱하며 불규칙하거나 영아면 1분을 온전히 잽니다.

성인 정상 호흡수는 분당 12회에서 20회입니다. 횟수와 함께 깊이, 규칙성, 노력 정도, 잡음을 관찰하고, 영아는 배가 오르내리는 복식호흡이므로 배의 움직임을 봅니다.

주의

호흡을 잰다고 미리 알리지 않습니다. 호흡은 스스로 조절할 수 있는 유일한 활력징후라서 알리는 순간 값이 달라집니다.

핵심 개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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