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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 관리
한국어가 서툰 외국인 환자를 대할 때 옳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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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같은 국적의 다른 환자에게 통역을 부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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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말이 통하지 않으므로 몸짓으로만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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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통역 지원 체계를 이용하도록 안내하고 보고한다
✓ 정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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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보호자가 올 때까지 모든 처치를 미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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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이해한 것으로 보고 서명만 받아 진행한다
해설
언어가 통하지 않는 환자에게는 기관에서 마련한 통역 지원 체계나 번역 자료를 이용하도록 안내하고 담당 간호사에게 보고해야 한다. 다른 환자에게 통역을 맡기면 의료 정보가 제3자에게 노출된다. 이해하지 못한 상태에서 받은 서명은 유효한 동의로 보기 어렵다.
같은 주제 다음 문제간호조무사가 투약 준비를 돕던 중 약 카드에 적힌 용량과 약 포장에 표시된 용량이 서로 다른 것을 발견하였다.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이 문제가 수록된 문제집[간호조무사] 실전 문제로 끝내는 기초간호학 개요 문제은행7,9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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