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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 관리
통증 정도를 사정하는 방법으로 옳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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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표정만 보고 통증의 정도를 판단하여 적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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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보호자의 설명을 기준으로 점수를 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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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이전 환자와 비교하여 상대적으로 매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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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환자가 표현한 척도 점수를 그대로 기록한다
✓ 정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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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진통제를 준 뒤에는 다시 사정하지 않는다
해설
통증은 주관적인 경험이므로 환자 본인이 표현한 척도 점수를 그대로 기록하는 것이 원칙이다. 표현이 어려운 환자에게는 얼굴 표정 척도나 행동 관찰 도구를 사용한다. 진통제를 투여한 뒤에는 효과를 확인하기 위해 정해진 시간에 다시 사정해야 한다.
같은 주제 다음 문제간호조무사가 투약 준비를 돕던 중 약 카드에 적힌 용량과 약 포장에 표시된 용량이 서로 다른 것을 발견하였다.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이 문제가 수록된 문제집[간호조무사] 실전 문제로 끝내는 기초간호학 개요 문제은행7,9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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