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험은 만족하셨나요?
방금 푼 그 흐름,
합격까지 이어보세요
지식 자료를 소장하고 멋진 의료인으로 성장하세요
학습 자료 둘러보기 →장이 노출되면 즉시 생리식염수에 적신 멸균거즈로 덮어 습윤 상태를 유지하고 외부 오염을 차단한다. 이는 장막 건조로 인한 조직 괴사를 막는 최우선 중재이다.
환자를 무릎 굽힌 바로 누운 자세로 눕혀 복벽 긴장을 줄이고, 장이 더 밀려 나오지 않도록 한다. 앉은 자세는 복압을 높여 탈출 악화를 유발한다.
동시에 활력징후와 복막 자극 징후(반발통, 복부 강직)를 사정하고, 금식 유지와 정맥로 확보를 병행하며 응급 수술을 준비한다.
노출된 장을 손으로 밀어 넣거나 마른 거즈로 덮으면 장 천공, 장간막 혈관 손상, 조직 건조로 인한 추가 손상이 발생할 수 있다. 소독약을 직접 붓는 행위도 장막에 화학적 손상을 주므로 절대 금기이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