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르핀 투여 후 호흡수가 10회/분 미만이거나 깨우기 어려운 진정 상태가 확인되면 즉시 활력징후 재확인과 함께 담당 의료진에게 알리고 날록손 투여를 준비한다.
날록손은 μ-오피오이드 수용체 경쟁적 길항제로 호흡억제와 진정을 빠르게 반전시키지만, 작용시간이 모르핀보다 짧아 호흡 회복 후에도 재억제가 나타날 수 있다.
날록손 투여 후에도 호흡수와 의식 상태를 반복해서 사정해야 하며, 호흡억제가 재발할 경우 추가 투여가 필요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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