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코올 손소독제 대신 비누와 물로 손을 씻어야 하는 경우는? | 마이메르시 MyMerc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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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간호학
문제

알코올 손소독제 대신 비누와 물로 손을 씻어야 하는 경우는?

해설
아포를 형성하는 균은 알코올로 죽지 않으므로, 이러한 설사 환자를 간호한 뒤에는 비누와 물로 씻어 아포를 물리적으로 씻어내야 한다.
같은 주제 다음 문제만성폐쇄폐질환(COPD) 환자에게 처방에 따라 FiO2 36% 농도의 산소를 적용하고자 할 때 정확하게 공급할 수 있는 방법은?이 문제가 수록된 문제집2027 국가고시 | 초고난도 모의고사18,900원

심화 해설

① 눈에 보이는 오염이 없는 상태에서 정맥주사 약물을 준비하기 직전이라면 알코올 손소독제로 손위생을 하는 것으로 충분하다. ② 혈압을 측정한 뒤 손이 마르고 육안 오염이 없다면 알코올 손소독제가 물비누 세척보다 빠르고 효과도 충분하다. ③ 정답이다. 아포는 알코올에 저항성이 있어 죽지 않으므로 비누와 물로 충분히 문질러 씻어 물리적으로 흘려보내야 한다. ④ 환자 병실에 들어가기 직전의 손위생 역시 오염이 없다면 알코올 손소독제로 수행하는 것이 표준적인 방법이다. ⑤ 멸균 장갑을 벗은 직후에도 육안으로 확인되는 오염이 없다면 알코올 손소독제로 손위생을 하면 된다.

임상 시나리오

손위생 방법 선택알코올과 물비누를 가르는 기준

알코올 손소독제는 대부분의 세균과 바이러스에 빠르게 작용하지만 세포를 단단한 껍질로 감싼 아포에는 듣지 않는다. 이때는 비누와 물로 문질러 씻어 흘려보내는 방법을 쓴다.

아포를 만드는 균에 의한 설사 환자에게는 접촉주의를 적용해 장갑과 가운을 착용하고, 청소와 물품 소독에는 알코올이 아니라 아포에 효과가 있는 소독제를 사용한다.

비누와 물로 씻을 때는 손 전체를 충분히 문지른 뒤 흐르는 물에 헹구고 물기를 완전히 말린다. 젖은 손은 미생물이 더 잘 옮겨 붙으므로 마른 종이타월로 닦는다.

주의

장갑을 꼈다고 손위생을 건너뛰지 않는다. 장갑에는 눈에 보이지 않는 미세 구멍이 있고 벗는 과정에서 손이 오염되므로, 벗은 뒤에도 반드시 손위생을 한다.

핵심 개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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