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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간호학
문제

위 대상자에게 가장 먼저 시행할 중재는?

해설
콩팥 생검 후 출혈이 의심되면 움직임이 출혈을 키우므로 즉시 앙와위로 침상안정을 시키고 담당의에게 보고해 활력징후와 혈색소를 확인한다.
같은 주제 다음 문제전신마취로 수술한 환자가 의식회복 전에 구토를 했을 때 우선적으로 해결해야 할 간호문제는?이 문제가 수록된 문제집2027 국가고시 | 초고난도 모의고사18,900원

심화 해설

① 정답이다. 콩팥은 혈류가 풍부해 생검 후 출혈 위험이 크므로 앙와위로 침상안정시켜 움직임을 막고 즉시 보고하는 것이 가장 먼저다. ② 걷게 하면 생검 부위에 움직임과 압력이 그대로 가해져 지혈을 방해하므로 출혈이 오히려 심해진다. ③ 수분을 제한하면 소변으로 혈괴가 배출되지 못하고 콩팥 관류까지 떨어져 회복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 ④ 진통제만 투여하고 다음 날 다시 사정하는 것은 진행하는 출혈을 놓치게 만드는 위험한 지연이다. ⑤ 도뇨관 삽입과 방광세척은 이 상황의 우선 중재가 아니고 처방 없이 간호사가 먼저 시행할 처치도 아니다.

임상 시나리오

콩팥 생검 후 관리움직임을 멈추고 보고한다

콩팥은 심박출량의 상당 부분을 받는 혈류가 풍부한 장기여서, 콩팥 생검 후 가장 경계할 합병증은 출혈이다. 옆구리 통증이 심해지거나 육안적 혈뇨, 혈압 저하와 빈맥이 나타나면 출혈을 의심한다.

이때 우선 중재는 앙와위로 눕혀 침상안정을 시키고 즉시 보고하는 것이다. 움직임과 복압 상승이 생검 부위의 지혈을 방해하므로, 자세를 고정해 압박을 유지하면서 활력징후와 혈색소 추이를 확인한다.

검사 후에는 정해진 시간 동안 침상에 머물게 하고 소변의 색을 매번 관찰한다. 무거운 물건 들기, 힘주기, 격한 운동은 정해진 기간 동안 피하도록 교육하고 퇴원 후 혈뇨가 다시 생기면 알리게 한다.

주의

통증만 조절하고 경과를 미루거나 걷게 하는 것은 혈종과 출혈을 키운다. 소변에 피가 보인다고 스스로 수분을 줄이는 것도 도움이 되지 않는다.

핵심 개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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