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후 3시간 이내에는 눕지 않도록 교육한다. 위 내용물이 하부식도조임근을 넘어 역류하는 것을 막기 위해 중력을 이용하는 것이 핵심이다.
취침 시 침상머리를 15~20cm 정도 올려 상체를 높게 유지하면 야간 역류를 줄일 수 있다. 베개만 높이는 것은 복압을 올릴 수 있어 효과적이지 않다.
꽉 조이는 옷이나 허리띠는 복압을 높이므로 피하고, 카페인, 초콜릿, 고지방식, 알코올은 LES 압력을 낮추므로 제한한다.
우유는 일시적으로 증상을 완화하는 듯 보여도 지방과 단백질이 위산 분비를 다시 자극하므로 취침 전 섭취를 권장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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