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술 직후에는 천자 부위 출혈과 발등맥박을 함께 확인한다. 발등맥박이 약해지거나 사라지면 혈종, 동맥 폐쇄, 혈전색전증을 의심해야 한다.
천자한 다리는 6시간 이상 곧게 펴고 침상안정을 유지한다. 머리 상승은 30도 이하로 제한하며, 사타구니가 접히는 자세는 피한다.
피부색, 온도, 감각, 운동 능력을 주기적으로 사정해 말초 관류 장애를 조기에 발견한다. 조영제 사용 후에는 수분 공급을 격려해 신독성을 예방한다.
천자 부위를 문지르거나 마사지하지 않는다. 지혈 중인 혈관을 자극하면 출혈이 재발하거나 혈전이 떨어져 나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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