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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간호학
문제

위 자료를 보인 대상자에게 가장 먼저 시행해야 할 간호중재는?

해설
저혈량으로 순환혈량이 줄어든 상태에서는 혈관 내 용적을 곧바로 채워 조직 관류를 회복시키는 것이 가장 먼저이므로 등장성 생리식염수를 정맥으로 주입한다.
같은 주제 다음 문제전신마취로 수술한 환자가 의식회복 전에 구토를 했을 때 우선적으로 해결해야 할 간호문제는?이 문제가 수록된 문제집2027 국가고시 | 초고난도 모의고사18,900원

심화 해설

① 정답이다. 등장성 생리식염수는 혈관 내에 머물러 순환혈량을 빠르게 채우므로 저혈량 상태에서 조직 관류 회복을 위해 가장 먼저 시행한다. ② 경구 섭취만 권하고 네 시간 뒤에 다시 사정하는 것은 순환이 이미 위협받는 상황에서 지나치게 늦은 대응이며 악화를 막지 못한다. ③ 저장성 포도당 용액은 대사된 뒤 수분이 세포내로 이동해 혈관 내 용적을 유지하지 못하고 급속 주입 시 저나트륨혈증 위험까지 있다. ④ 루프이뇨제는 남아 있는 체액을 더 빼내 저혈량과 저혈압을 악화시키므로 이 상황에서는 금기에 가깝다. ⑤ 알부민 투여는 부종 예방을 목적으로 하지 않으며 초기 소생 단계에서 가장 먼저 선택하는 중재가 아니다.

임상 시나리오

저혈량 초기소생혈관 안을 먼저 채운다

설사나 구토, 출혈처럼 체액을 빠르게 잃은 환자는 빈맥과 저혈압, 기립 시 어지럼, 소변량 감소, 점막 건조를 보인다. 이때 문제는 몸 전체의 수분보다 순환혈량이 모자란 것이다.

그래서 초기 중재는 혈관 안에 머무는 등장성 용액을 정맥으로 주입해 전부하를 회복시키는 것이다. 생리식염수나 하트만 용액이 여기에 해당하며, 반응은 혈압보다 시간당 소변량과 의식, 말초 순환으로 먼저 확인한다.

주입하는 동안에는 폐음과 호흡수, 경정맥, 체중을 함께 살펴 과다 주입을 감시한다. 심부전이나 콩팥기능 저하가 있는 환자는 속도를 나누어 주면서 반응을 자주 확인한다.

주의

저장성 용액을 급속히 주면 수분이 세포내로 옮겨가 혈관 내 용적이 채워지지 않고 저나트륨혈증을 부른다. 이뇨제는 저혈량을 더 악화시킨다.

핵심 개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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