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증 상태의 대상자는 과다행동으로 열량 소모가 크지만 한자리에 앉아 있지 못해 식사를 거르기 쉽다. 며칠 사이 체중이 줄고 탈수가 오기도 한다.
그래서 손에 들고 이동하며 먹을 수 있는 고열량 고단백 간식과 음료를 자주 제공한다. 샌드위치나 주먹밥, 우유와 영양음료처럼 한 손으로 먹을 수 있는 형태가 알맞다.
식사량과 수분 섭취, 배설량과 체중을 날마다 기록하고 자극이 적은 조용한 곳에서 먹도록 돕는다. 리튬을 복용 중이라면 수분과 염분 섭취가 갑자기 줄지 않게 관리한다.
억지로 앉혀 두면 자극이 되어 흥분이 심해지고 식사도 실패한다. 굶기거나 식사 횟수를 줄여 배고픔을 느끼게 하는 방법은 탈진과 전해질 불균형을 불러 더 위험하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