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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간호학
문제

한쪽 다리에 체중을 실을 수 없는 환자에게 목발 사용을 교육할 때 옳은 내용은?

해설
계단을 오를 때는 건강한 다리가 먼저 올라가 체중을 받고, 내려갈 때는 목발과 아픈 다리가 먼저 내려가는 것이 원칙이다.
같은 주제 다음 문제전신마취로 수술한 환자가 의식회복 전에 구토를 했을 때 우선적으로 해결해야 할 간호문제는?이 문제가 수록된 문제집2027 국가고시 | 초고난도 모의고사18,900원

심화 해설

① 겨드랑이 지지는 신경 손상을 부르며 손바닥으로 지지한다 ② 손잡이는 팔꿈치가 약 30도 굽는 높이로 맞춘다 ③ 정답이다. 올라갈 때는 건강한 다리가 먼저이다 ④ 내려갈 때는 아픈 다리와 목발이 먼저이다 ⑤ 목발은 키보다 짧게 맞춘다

임상 시나리오

목발 보행 교육올라갈 땐 건강한 다리 먼저

한쪽 다리에 체중부하를 할 수 없는 환자에게 목발 교육을 할 때는, 체중을 어디로 받고 어느 다리가 먼저 움직이는지를 정확히 알려 주어야 한다. 순서 하나가 낙상으로 이어지기 때문이다.

계단 보행 원칙에 따라 오를 때는 힘을 낼 수 있는 건강한 다리가 먼저 올라가 체중을 받고, 그다음 목발과 아픈 다리가 따라 올라간다. 내려갈 때는 반대로 목발과 아픈 다리가 먼저 내려가고 건강한 다리가 뒤따른다.

목발 길이는 겨드랑이와 목발 사이에 손가락 두세 개가 들어갈 만큼 여유를 두고, 손잡이는 팔꿈치가 약 30도 굽는 높이에 맞춘다. 체중은 겨드랑이가 아니라 손바닥으로 받도록 반복해서 확인한다.

주의

겨드랑이로 체중을 받으면 액와신경 압박으로 팔의 감각 이상과 마비가 올 수 있다. 목발 길이를 키와 같게 맞추거나 팔꿈치를 편 채로 손잡이를 맞추는 것도 잘못된 방법이다.

핵심 개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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