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소변은 결석 배출 확인을 위해 거름망에 걸러야 하며, 배출된 결석은 반드시 성분 분석을 의뢰한다. 분석 결과에 따라 식이 지침이 달라진다.
수분 섭취는 하루 2~3L를 권장하며, 특히 취침 전 추가 수분 섭취로 야간 농축뇨를 예방한다. 소변량이 하루 2L 이상 유지되도록 교육한다.
칼슘 섭취를 완전히 제한하지 말고 정상 범위(800~1000mg/일)로 유지한다. 칼슘 제한 시 수산 흡수가 증가해 오히려 결석 형성이 촉진된다.
산통이 사라져도 결석이 요관에 남아 있으면 수신증, 감염, 재발성 산통 위험이 지속되므로 영상 검사로 요로 폐쇄 해소를 확인하기 전에 퇴원시키지 않는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