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열성 호중구감소증은 종양학적 응급 상황으로, 호중구가 매우 낮은 환자에서 38.5도 이상 발열 시 감염이 빠르게 진행할 수 있다.
우선 혈액배양과 소변배양 등 필요한 검체를 채취한 뒤, 1시간 이내에 경험적 항생제를 정맥 투여한다.
항생제 투여 전 검체를 채취하는 이유는 투여 후 원인균 동정률이 급격히 떨어지기 때문이며, 검체 채취를 위해 항생제 시작을 지연해서는 안 된다.
해열제 단독 투여나 관찰은 감염 악화를 초래할 수 있으며, 수혈은 면역력 보충 수단이 아니다. 활력징후 확인과 동시에 MASCC 점수로 위험도를 분류하여 고위험군은 입원 치료가 필요하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