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결핵제를 복용하는 환자가 시야가 흐리고 색 구분이 어렵다고 호소할 때 의심되는 약물은? | 마이메르시 MyMerc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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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간호학
문제

항결핵제를 복용하는 환자가 시야가 흐리고 색 구분이 어렵다고 호소할 때 의심되는 약물은?

해설
에탐부톨은 시신경염을 일으켜 시력 저하와 적록 색각 이상을 만들므로 증상이 나타나면 즉시 보고하고 정기적으로 시력을 확인한다.
같은 주제 다음 문제전신마취로 수술한 환자가 의식회복 전에 구토를 했을 때 우선적으로 해결해야 할 간호문제는?이 문제가 수록된 문제집2027 국가고시 | 초고난도 모의고사18,900원

심화 해설

① 아이소나이아지드는 말초신경병증과 간독성이 대표적이다 ② 리팜핀은 분비물을 주황색으로 물들이고 간효소를 올린다 ③ 피라진아미드는 요산을 올려 관절통을 일으킨다 ④ 정답이다. 시신경염에 의한 시력·색각 이상은 에탐부톨의 특징이다 ⑤ 스트렙토마이신은 제8뇌신경을 침범해 청력과 균형에 영향을 준다

임상 시나리오

항결핵제 시각증상약마다 다른 신호를 구별

결핵 치료는 여러 약을 오래 함께 쓰기 때문에, 환자가 호소하는 증상이 어느 약의 부작용인지 구별하는 것이 간호의 핵심이다. 증상별로 대응이 전혀 다르기 때문이다.

시야가 흐리고 빨강과 초록을 구분하기 어렵다는 호소는 에탐부톨에 의한 시신경염을 의심하게 한다. 투약 전 기초 시력과 색각을 확인해 두고, 치료 중에는 정기적으로 점검하며 증상이 생기면 즉시 보고하도록 교육한다.

초기에 발견해 약을 조정하면 대개 회복되지만 늦으면 시력이 남지 않을 수 있다. 환자에게는 임의로 중단하지 말고 반드시 의료진에게 알린 뒤 지시를 따르도록 안내한다.

주의

손발 저림은 아이소나이아지드, 소변과 눈물의 주황색 착색은 리팜핀, 요산 상승과 관절통은 피라진아미드, 청력과 어지럼 문제는 스트렙토마이신 쪽이다.

핵심 개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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