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위변경 시 환자의 몸을 들어 올려 옮긴다. 침요 위에서 끌어당기면 전단력이 발생해 천골 부위 혈관이 꼬이고 혈류가 차단된다.
규칙적인 체위변경은 2시간 간격이 기본이며, 압력을 넓은 면적으로 분산시키는 지지면을 함께 사용한다.
발적 부위를 문지르지 말 것. 이미 조직 손상이 시작된 상태에서 마찰을 가하면 미세혈관 손상이 악화된다. 도넛형 쿠션도 국소 압력을 집중시키므로 사용하지 않는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